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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TEC × 영림원

ERP 시스템 구축 전략 보고서

글로벌 단일 인스턴스(GSI) 기반 차세대 ERP 구축 — 프로젝트 개요부터 조직 운영까지

  작성일: 2025 12  |  출처: 영림원 ERP 프로젝트 시스템 구축 전략 보고서

 

1. 프로젝트 개요왜 지금 ERP를 전환하는가?

 

1-1. 도입 배경 — 4가지 핵심 이유

XXTEC 2025 12월 영림원 ERP 프로젝트를 공식화했습니다. 단순한 시스템 교체가 아닌, 전사 업무 방식 혁신과 글로벌 통합 경영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전사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입니다. 도입 배경은 다음 4가지로 요약됩니다.

번호 배경 세부 내용
업무 표준화 필요성 국내·해외 법인 통합 운영을 위한 업무 표준화법인별로 제각각인 프로세스를 하나의 표준으로 통일
통합 시스템 구축 XXTEC는 현재 법인별로 개별 시스템을 운영 중전사 통합 ERP 단일 플랫폼으로 전환 필요
기존 ERP 개선 필요성 BPR/PI를 통한 개선 과제 도출 - 표준 프로세스 확립 및 최신 IT 기술 적용
글로벌 프로세스 확립 본사와 해외법인 프로세스 상향 평준화 진행

1-2. 프로젝트 3대 목표

이번 ERP 전환 프로젝트는 업무(Process), IT(System), 전략(Strategy) 3개 축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4가지 핵심 목표를 추구합니다.

목표 영역 세부 추진 내용 기대 성과
업무 표준화 전사 기준정보 통합화 전사 업무 프로세스 표준화 담당자 역량 편차 없는 동일 수준의 업무 품질 확보
통합 시스템 구축 차세대 ERP 글로벌 확장 전개 IT 통합 관리 체계 구축 전사 동일 플랫폼 기반 IT 운영 비용 절감
GSI 구현 전사 경영 가시성 향상 전사 관리 운영 효율성 향상 글로벌 연결결산 체계 수립 경영진 실시간 전 법인 현황 조회 및 D+3일 연결결산
글로벌 프로세스 정립 본사·해외법인 프로세스 상향 평준화 글로벌 공급망 관리 기반 확보 전 법인 표준 프로세스 적용으로 관리 효율화

1-3. 최종 비전 — XX TEC Roll-Out 

프로젝트 최종 비전 3가지
전사 표준 시스템 전개를 통한 글로벌 통합 시스템 구현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유연한 단일 ERP 플랫폼 / 전사 동일 프로세스 기반 IT 통합 관리
 
실시간 업무 처리 체계 수립을 통한 경영정보 가시성 확대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통한 경영정보 가시성 확보 / 표준 프로세스 기반 업무 방식 혁신
 
업무 방식 상향 평준화를 통한 의사결정 체계 개선
   시스템 데이터 분석 기반 의사결정 지원 / 신속·정확한 경영 의사결정 지원 체계 마련

 

2. Why 영림원? — 솔루션 선정 이유

 

수많은 ERP 솔루션 중 영림원 K-System을 선택한 이유는 단순히 가격 때문이 아닙니다. 국내 중견 제조기업에 최적화된 기능과 구축 경험, 그리고 도입 이후 운영 아웃소싱까지 수행할 수 있는 조직력이 선정의 핵심 근거였습니다.

 

2-1. 영림원 ERP 3대 핵심 기능 강점

 

표준화 프로세스 제공

       건설 중장비 분야 다수 구축 경험 보유 (중견기업 특화)

       체계적이고 산업군에 최적화된 프로세스를 표준 형태로 제공

       XXTEC와 같은 정밀 부품 제조업에 최적화된 표준 템플릿 적용 가능

 

업무 처리 프로세스 시각화

       업무별 수행 절차를 프로세스 형태의 시각화된 메뉴로 제공업무 효율성 증가

       To-Be 프로세스를 메뉴화하여 회사의 프로세스 자산으로 축적

       현업 담당자가 직접 프로세스 흐름을 확인하고 따라갈 수 있는 직관적 UX

 

적기 마감 프로세스

       기업의 적기 마감을 위한 마감 프로세스를 단계별로 시각화하여 제공

       결산 지연 요인 최소화를 통한 적시성 있는 결산 가능

       월차 결산부터 연결결산까지 마감 체계 내재화

 

2-2. 영림원 선정의 추가 강점

 

영림원 선정 핵심 이유
· 국내 중견기업에 최적화된 ERP 솔루션대기업 SAP 대비 중견기업 현실에 맞는 구축 범위와 비용
· 건설 중장비 업체 및 다수 ERP 구축 수행 경험 보유동종 업계 Best Practice 즉시 활용 가능
· 구축 후 운영 아웃소싱까지 수행 가능한 조직 보유 — Go-Live 이후 안정화까지 원스톱 지원
· K-Studio 개발 툴 제공사내 IT 팀이 직접 기능 확장 및 커스터마이징 가능

 

 

 

3. 프로젝트 범위시스템 및 법인

 

3-1. 시스템 구축 범위

이번 ERP 구축은 단순히 ERP 소프트웨어만 교체하는 것이 아닙니다. ERP를 허브(Hub)로 하여 기존 연계 시스템들과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전사 통합 시스템 아키텍처를 구성합니다.

 

전사 통합 ERP (본사 기준 통합 관리 시스템)

       영업관리: 수주·출하·매출·수출 관리 전 과정

       생산관리: 생산계획·작업지시·생산실적·품질 관리

       구매/자재: 발주·입고·재고·수입 관리

       재무회계: 총계정원장·채권채무·자금·세무 관리

       관리회계: 원가계산·사업계획·손익 분석

       품질/기타: 공정품질·출하검사·불량 관리

 

ERP 연계 시스템 (Interface 대상)

       MES (제조실행시스템): 작업지시·생산실적·비가동 현황 I/F

       SCM (공급망관리): 협력사 발주·납기·기준정보 I/F

       EDI: 고객사 수주정보·기준정보 자동 수신

       LMS (설비관리): 설비 현황·기준정보 I/F

       EIS (경영자 정보 시스템): LG CNS 기반 경영성과·매출정보 제공

       팀플러스: E-BOM 정보 연계

       PDA 시스템(JSG): 바코드 정보·기준정보 I/F

       그룹웨어: 결재정보·인사급여정보 연계

       근태 단말기: 근태 기록 자동 수신

 

HR 통합 (포함)

       인사·발령·근태·조직 관리를 ERP HR 모듈로 통합

       해외 ERP: 생산관리·영업관리·구매/자재·회계 모듈 적용

 

3-2. 법인 구축 범위 — 4가지 시나리오

XXTEC는 국내 본사를 비롯해 태국(JSTH)·상주(JSS)·중국 연태(JSY)·미국·일본(동암) 등 다수 법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느 법인부터 ERP를 적용할지에 따라 4가지 구축 시나리오를 검토했습니다.

 

구분 국내(본사) 태국 상주 연태 미국 일본 특징
Case 1 O           국내 우선 (본사만)
Case 2 O O         국내 + 태국 (신설 생산법인 우선)
Case 3 O O O O O   생산 법인 전체
Case 4 O O O O O O 전체 법인

 

현재 전략은 Case 2(국내 + 태국 우선)로 시작하여 순차적으로 전 법인 Roll-Out하는 방향으로 추진 중입니다.

 

 

4. 기대 효과 — ERP 전환으로 무엇이 달라지는가?

 

영림원 ERP 도입으로 XXTEC가 기대하는 효과는 크게 업무 표준화·IT 고도화·재무 체계 강화 3개 축으로 나뉩니다. 핵심 메시지는 '업무 표준화 및 통합 시스템 구축으로 업무 효율성 증대, 해외법인과의 연결 재무 시스템 구축을 통한 고객사 신뢰성 향상'입니다.

 

4-1. 업무 표준화 영역

       표준 Rule 및 프로세스 확립: 부서·법인별 제각각이던 업무 방식을 단일 표준으로 통일

       R&R을 통한 역할·책임 정립: 업무 중복·공백 제거, 책임 소재 명확화

       시스템 기반의 업무 수행: 수작업·Excel 의존 업무를 ERP 자동화로 전환

       미래 지향적 시스템 도입: 클라우드·모바일·AI 기반 차세대 IT 아키텍처 구현

 

4-2. 재무 체계 강화 영역

       계정 표준화를 통한 통합 회계관리 체계 구축: 전 법인 동일 계정 체계비교 가능한 재무 정보

       결산 체계 표준화를 통한 신속한 재무정보 제공: 월차 마감 기간 단축, 경영진 적시 보고

       전 법인 연결결산 체계 지원: 해외법인 데이터를 ERP 내에서 자동 연결 → D+3일 이내 연결결산

 

4-3. 글로벌 표준화 영역

       Global 표준화 체계 구축: 전 법인이 동일한 ERP 플랫폼·프로세스·코드 체계 공유

       최신 IT 기술 접목: 클라우드 인프라·모바일 접근·API 기반 연계 시스템 구현

 

 

 

5. 프로젝트 추진 일정 14개월 로드맵

 

이번 ERP 프로젝트는 PI(4개월) → 시스템 구현 및 테스트(8개월) → 안정화(2개월) 14개월 일정으로 추진됩니다. 2025 12월 현재 기준으로 2026 7 Go-Live를 목표로 합니다.

 

5-1. 단계별 추진 일정 (요약)

 

단계 기간 주요 추진 사항 세부 내용
사전 준비 26.02~06 (5개월) 요구사항 수립 업체 선정 계약 체결 RFP 작성 및 현업 요구사항 취합 PI 업체 선정 (회계법인 또는 영림원) 업체 최종 협의 (개발범위·가격) 품의 진행 및 계약 체결
분석·설계 (PI/ISP) 26.07~10 (4개월) PI/ISP 수행 As-Is 파악 To-Be 설계 선정된 업체와 PI/ISP 시작 As-Is 현행 프로세스 파악 및 문제점 도출 표준 프로세스 설계 및 검증
시스템 구축 및 테스트 26.11~27.04 (8개월) ERP 구축 개발 테스트 검증된 To-Be 프로세스 기반 영림원 ERP 구축 표준 외 확장 개발·조회·출력물 개발 구축 시스템 가오픈(테스트 기간) 추가 보완 사항 진행
Go-Live 27.07 정식 오픈 Go-Live (국내 사업장 기준) 안정화 및 해외 사업장 수평 전개 시작
안정화 27.07~09 (2개월 이후) 운영 안정화 해외 Roll-Out 안정화 운영 및 해외 사업장 수평 전개

 

일정 핵심 요약
14개월: PI 4개월 / 시스템 구현 및 테스트 8개월 / 안정화 2개월
국내 Go-Live 목표: 2027 7
해외 법인 Roll-Out: 2027 7월 이후 순차 진행

 

 

 

6. 구축 예상 비용 30억원 총투자

 

본사 기준 전사 ERP 수준(운영관리·IT통제·인사/급여/근태·회계·영업/수출·물류·구매/수입·협력사 발주·생산/외주·품질·원가/손익·경영정보 분석 등) 구축 기준 총 예상 구축 비용은 약 30억원입니다. VAT 별도, 단위 천원 기준입니다.

 

6-1. 비용 항목별 세부 내역

 

비용 항목   세부 내용
PI 컨설팅   PI PM 4M/M + PI 컨설팅 14M/M As-Is/To-Be 분석, 적합도 분석, PI 결과 도출
컨설팅   PD 4M/M + PM 10M/M + PL 28M/M TFT 교육, Implementation Consulting 포함
커스터마이징 (개발)   개발PM 12M/M + 개발 42M/M 표준 외 확장 개발, 조회·출력물 개발
라이선스    
유지관리 (연간)    
구축 예상 비용 소계   유지보수비 제외
H/W — Cloud (5)    
H/W — On-Premise (5)   5년 후 서버 교체 비용 발생 가능
총 예상 비용   30억원 (Cloud 또는 On-Premise 선택에 따라 결정)

 

6-2. Cloud vs On-Premise 비교

       Cloud: 371만원 / 4,452만원초기 투자 없이 운영비(OPEX) 방식, 유지보수 부담 없음

       On-Premise: 초기 약 203,650천원직접 서버 구매·관리, 5년 후 서버 교체 비용 발생 가능

       5 TCO(총소유비용) 기준: Cloud On-Premise의 비용 차이가 크지 않으나 유지 관리 편의성에서 Cloud 우위

  

7. 조직 운영 방안프로젝트 구성과 역할

 

7-1. 프로젝트 TFT 구성

ERP 프로젝트는 XXTEC 16명과 영림원 8.5, 24.5명의 인력이 투입됩니다. 삼일회계법인이 PMO Advisory Group으로 참여하여 프로젝트 전체의 객관성과 품질을 보장합니다.

 

모듈 (영역) XXTEC 담당자 역할
관리회계(CO) / 재무(FI) 김영돈 이사, 문병기 수석 원가·관리회계·재무회계 전 영역 요건 정의
영업관리(SD) 정성주 수석(국내), 박애리 책임(해외), 배혜지 선임(관리) 영업·수출·물류·마감 요건 정의
구매/자재(MM) 오민진 수석, 김영진 책임 구매·자재·재고·MRP 요건 정의
생산관리(PP) 구형모 수석, 남상준 수석, 김종진 수석 생산계획·실적·MES 연계 요건 정의
품질관리(QM) 임재선 수석, 신주현 책임, 이재용 책임 공정품질·검사·불량 관리 요건 정의
단일 PM (XX) 김태성 수석 XXTEC 측 프로젝트 전체 일정·이슈 관리
BC/MD 김광현 수석 비즈니스 컨설팅 및 모듈 설계 주도
총괄 PM (영림원) 김현수 상무 영림원 측 프로젝트 총괄 관리
Steering Committee 윤성수 사장 최고 의사결정 기구, 범위·예산 최종 승인
PMO Advisory 삼일회계법인 단계별 산출물 관리, 변화관리, 주간보고 주관

 

7-2. 추진 조직별 역할

 

Steering Committee (최고 의사결정 기구)

       프로젝트 비전 환기 및 범위·예산에 대한 최종 승인

       적절한 자원 확보 및 현업 Manager 참여 보장

       프로젝트 기간·예산 변경 등 중대 이슈 최종 의사결정

 

Project Manager

       XXTEC: 총괄 PM(김현수 상무) + 단일 PM(김태성 수석)의 이중 PM 구조

       프로젝트 일정·범위·예산 관리 및 팀 내 자원 조정

       이해관계자 관리 및 Steering Committee 보고

 

PMO (삼일회계법인)

       단계별 산출물 Template 작성·공지·배포

       WBS Task 및 산출물 진척 관리, 이슈 리스트 업데이트

       변화관리 활동: 프로젝트 홍보, 사용자 교육 계획 수립 및 수행 관리

 

Project Team (모듈별 현업 담당자)

       현행 프로세스 및 업무 지식 제공 (As-Is 분석 지원)

       To-Be 프로세스 정의 지원 및 Fit/Gap 확인

       시나리오 작성 지원, 개발 대상 항목 정리

       영림원 역할: To-Be 프로세스 설계, 표준화 방안 제시, 개선과제 도출

 

7-3. Power User — ERP 전문가 내재화 전략

Power User는 단순히 ERP를 사용하는 담당자가 아닙니다. 프로젝트 완료 후 XXTEC 내부의 ERP 전문가로서 전사 Controller 역할을 수행하는 인재입니다.

 

구분 역할 양성 목표
PI Power User As-Is 분석, To-Be 프로세스 지원 TF 산출물 교육 및 전파 전사 Controller로서 양성
Power User (운영) 해당 영역별 운영 전문가 End User 교육·변화관리 확산 수행 해당 영역별 운영 전문가로 양성
사용자 (End User) To-Be 업무 습득 및 활용 법인별 사내 전문가로 양성

 

Power User 양성 핵심 목표
"Process에 대한 깊은 이해와 System 운영 능력까지 갖춘 인재 양성"
→ Train-the-Trainer 방식 적용: Power User End User를 교육하는 자체 전문가 생태계 구성

 

 

8. 기간별 투입 계획 및 향후 인력 운영 방안

 

8-1. 기간별 인력 투입 계획

14개월 프로젝트 기간 동안 XXTEC 16명과 영림원 8.5명이 매월 투입됩니다. 전체 규모는 월 24.5명 수준입니다.

 

구분 1~12M (분석·구축) 13~14M (안정화) 비고
XXTEC 16.0 7.0 Key User 16명 전 기간 참여
영림원 — PMO 2.0 2.5 협의 필요 / 선별 투입
영림원 — PI 2.0→1.0 0.5 6M 이후 투입 축소
영림원모듈 컨설턴트 3.0→2.0 1.5 6M 이후 투입 축소
영림원개발 1.5→3.5 3.0 6M 이후 투입 증가
영림원 소계 8.5 7.5  
총 합계 24.5 14.5  

 

8-2. 프로젝트 착수 선결 조건

 

① TFT 선정 (2026 5월 착수 기준)

       XXTEC TFT 인원 선정 완료 (2026 5월 한)

       업무 현황 파악 및 기준정보 대상 선별 추진

       업무 프로세스 선행 학습 및 중점 추진과제 도출

 

운영 인력 확보

       시스템 운영 인력 (IT): ERP 기술 운영 담당자

       Power User 양성: 영림원 ERP 운영 경험 보유자 모듈 담당자로 배치

 

안정화 및 Roll-Out 일정 협의

       안정화(12M) 및 해외법인 Roll-Out 일정에 따라 투입 인력 조정 예정

 

8-3. Go-Live 이후 인력 운영 계획

구축 단계에서 운영 단계로 전환됨에 따라 외부 인력을 점진적으로 최소화하고 내부 인력 중심의 자립 운영 체계로 전환합니다.

 

단계 총 투입 인력 구성 및 내용
구축 단계 24 XXTEC 현업 + 영림원 컨설턴트 + 개발 인력 전체 투입
테스트 및 운영 초기 16 외부 인력 최소화, 내부 Power User 중심으로 안정화 진행
안정화 운영 8 영림원 최소 지원 인력 + XXTEC 내부 운영 인력
최종 운영 (2028.01~) 2 내부 인원 2 (Software 1 + H/W 1)으로 자립 운영

 

인력 운영 핵심 방향
"영림원 ERP 운영에 대한 노하우·지식 축적을 통해 점진적인 운영 자립화"
구축 24운영 초기 16안정화 8최종 2명으로 단계적 인력 정상화
운영 시작: 2028 1 (Go-Live: 2027 7월 기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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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TEC ERP 전환 프로젝트

부문별 현행 프로세스 분석 보고서

재무(CO/FI) · 제품개발(PM) · 생산(PP) · 영업(SD) · 구매(MM) 5개 부문 현황 진단 및 개선 과제

  

출처: 프로세스현황분석서 인터뷰 결과 (담당자 직접 작성)  |  XXTEC 전략기획실 정리

본 자료는 차세대 ERP 도입을 위한 현행 As-Is 분석 결과입니다.

 

 

1. 분석 개요왜 현행 프로세스를 진단했는가?

 

1-1. 분석 목적

XXTEC는 현재 Unix AIX / Sybase / PowerBuilder 기반의 노후 ERP 시스템을 차세대 클라우드 ERP로 전환하는 전사 ISP(정보화전략계획)를 추진 중입니다. ERP 전환의 성패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첫 번째 단계는 '현재 어떻게 일하고 있는가?'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입니다.

 

이번 현행 프로세스 분석(As-Is Analysis) 5개 부문 현업 담당자가 직접 작성한 인터뷰 결과를 토대로 수행되었습니다. 단순히 현재 업무를 기술하는 것을 넘어, 각 부문에서 실제로 어떤 문제와 불편함을 겪고 있는지를 담당자의 목소리로 직접 파악한 것이 이번 분석의 가장 큰 의의입니다.

 

1-2. 분석 범위 및 대상자

 

부문 SAP 모듈 담당자 주요 분석 영역
재무 (CO) CO (관리회계)   경영계획, 판매·생산·구매계획, 원가계산, 예산관리
재무 (FI) FI (재무회계)   기준정보, 전표관리, 채권채무, 세무관리, 고정자산, 자금관리
제품개발 PM / PLM   제품마스터, 설계변경(ECM), BOM 관리, 공정(Routing) 관리
생산 PP (생산관리)   생산계획, BOM/공정, 생산오더, 실적관리, 마감관리
영업 SD (영업관리)   기준정보, 판매계획, 주문관리, 출하물류, 재고, 마감
구매 MM (자재관리)   기준정보, 구매계획, 구매요청/발주, 입출고, 재고실사

1-3. 공통적으로 발견된 핵심 문제

 

5개 부문 공통 핵심 이슈 3가지
시스템은 있지만 사람이 쓰지 않는다: '시스템 기능은 구현되어 있으나 엑셀로 수립한다'는 표현이 5개 부문 모두에서 반복 등장
인수인계·교육 미흡으로 업무 프로세스 미준수: 영업·생산 담당자 모두 '사람이 문제다, 시스템은 잘 되어 있다'고 응답
부서 간 데이터 연계 단절: 영업 계획생산 계획구매 계획의 연계가 시스템 내에서 자동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수작업 전달

2. 재무 부문 프로세스 현황 분석 (CO/FI)

 

재무 부문은 CO(관리회계/원가) FI(재무회계) 두 영역으로 구분하여 문병기 수석이 직접 인터뷰를 작성하였습니다. 현재 K-ERP를 기반으로 대부분의 재무·원가 업무가 수행되고 있으나, 해외법인 연결결산, 자금관리, 예산관리 영역에서 시스템 한계와 수작업 의존도가 높습니다.

 

2-1. CO 영역관리회계 및 원가

 

기준정보 관리

       조직 단위: 부서 단위 및 프로젝트성 비용을 가부서 코드로 등록 관리

       계정관리: BS 계정 84, PL 계정 309개 운영 (재무회계 외 관리회계 용도 별도 계정 없음)

       원가기준정보: 재료비·노무비·전력비 등 원가 관리 기준정보 K-ERP에서 관리

 

사업계획 및 예산관리

       경영계획: 7 5개년 중장기 + 10월 연간 사업계획 별도 수립 (전사 단위 손익 중심)

       롤링계획: 매월 회계연도 잔여기간 롤링계획 수립, 손익 위주만 관리, 타 부서 피드백 없음

       환율관리: USD 단일 환율을 레이델(해외 파트너)로부터 매월 수령하여 ERP에 반영

       판매계획: 영업팀 조정임원회의 확정기획팀 송부 프로세스

       생산계획: 판매계획 기초로 생산계획 배포, 월말 기말재고 미반영

       예산관리: 팀 단위, 전 계정 연간 예산금액 사전 통제. 예산 초과 시 법인카드 회수 등 조치

 

원가계산

       재료비: BOM 활용 현재 단가 기준, 월 총평균법, 월말 일괄처리

       노무비: 직접비 없음, 외주가공비 중심. 인사/급여 시스템과 자동 전표 발행 인터페이스 연계

       경비: 표준공수와 인원수로 배부, 간접경비만 존재

       원가계산 한계: 반제품 관리 없음, 공정별 원가계산 없음, 재공품은 진척률 × 원단위로 계산

       손익보고: 차종별 손익까지 보고, BS는 전사 레벨

 

2-2. FI 영역재무회계

 

기준정보

       계정과목: 7자리 체계, BS 84·PL 309

       거래처: 구매처 3,332, 고객 127 (해외업체 포함, 고객·구매처 코드 통합 관리)

       은행: 74개 은행, 306개 계좌 운영 (주거래: 신한, 보조: 대구은행)

       법인카드: 41 (현대·신한·BC 3개 카드사, 개인형 법인카드 도입 예정)

       고정자산: 기계장치 854개 포함 총 약 1,100

 

전표 및 결산 관리

       전표유형: 물류 자동분개, 자금 자동분개, 일반경비(등록), 대체(결산조정) 4

       매입·매출 전표: 물류시스템 자동 분개(임시전표) → 재무기획팀 합계 검증 후 월 1회 실전기

       결산 일정: 월차 10일 가결산(전사레벨), 25일 확정결산(사업장별). 재고수불 마감 지연이 가장 큰 병목

       연결회계: 연결 대상 1개사(하나에프엠케이). 일반기업회계기준 적용

 

채권·채무 및 자금관리

       지급: 전자어음(30/60/90, 금액 구간별 차등), 계좌이체. 200만원 이하 현금 지급

       어음: 월 발행 80, 수금 33

       자금관리 이슈: 예적금 10, 차입금 4, 유가증권 10건 모두 엑셀로 별도 관리

       법인카드: 3개 카드사 청구내역 접수 후 사용실적과 수작업 대사

 

2-3. 재무 부문 핵심 이슈 및 개선 방향

 

이슈 항목 현황 (As-Is) 개선 방향 (To-Be)
롤링계획 시스템화 월 롤링계획 비시스템(논시스템) 관리, 한국·해외 템플릿 상이 ERP 내 롤링계획 등록 및 차이분석 기능 구현
자금관리 시스템화 예적금·차입금·유가증권 모두 엑셀 별도 관리 ERP 자금관리 모듈 활성화, 뱅킹 API 연계
법인카드 자동화 청구내역 수작업 대사 카드사 I/F 자동 연계로 수작업 제거
고정자산 시부인 엑셀 관리 ERP 고정자산 모듈 내 시부인 처리 자동화
연결결산 자동화 수기 작성 (변경사항 많지 않으나 수동) 해외법인 ERP 통합 후 연결결산 자동화
원가계산 고도화 공정별 원가계산 없음, 반제품 관리 없음 공정별 원가 집계 체계 수립

  

3. 제품개발 부문 프로세스 현황 분석 (PM)

 

제품개발 부문은 안진 책임이 인터뷰를 작성하였습니다. 토크컨버터·엔진풀리·GEAR ACTUATOR 등 제품군에 대한 BOM 관리와 설계변경(ECM) 업무가 핵심이며, E-BOM M-BOM의 이중관리, 양산 BOM의 지속적 관리 정확도 부족이 주요 개선 과제입니다.

 

3-1. 제품마스터 관리

 

제품 구성 현황

       제품군: 토크컨버터(T/CON), 엔진풀리, GEAR ACTUATOR

       제품 수: 분류별 250 (5·6속 등 라인별 약 6가지 × 250)

       생산방식: 주간 소요량 기반 D+3일 작업순서계획

       신제품 진척 관리: Gate제 운영, P1 단계부터 BOM 관리 시작

       단종 처리: AS FBO 접수 후 단산처리. 현재는 단산 개념 없이 생산·재고 관리

 

3-2. 설계변경(ECM) 관리

 

설계변경 체계

       변경번호 체계: 10자리 변경번호로 이력 관리

       BOM 적용 범위: 제품 형상 변경에 관련된 것만 BOM에 적용

       적용시점: 유효시점·재고소진 등 적용시점 관리 업무절차 존재, 적용 문제 없음

       관리 부서: 생산관리 담당자 주관

       이슈: 생산 중 설계변경 시 업체 자재 납품일정 관련 문제 발생 

설계변경 핵심 이슈
설계변경(ECM)에 따른 M-BOM 관리 체계 재정립 필요
업체 공급 문제 등으로 양산 제품 BOM이 계속 변경될 경우 M-BOM만 반영되어 E-BOM과 불일치 발생

 

3-3. BOM(부품구성표) 관리

 

BOM 구조 현황

       이중 BOM: 동일 제품 생산 시 자작과 외주에 대한 2가지 BOM 존재 (공간 협소 사업장 서브라인 외주처리)

       사급: 유상사급·무상사급 모두 운영

       E-BOM·M-BOM 이중관리: PLM에서 E-BOM, K-ERP에서 M-BOM 별도 관리

       표준원단위: BOM Scrap율 관리 없음 (Scrap칩은 원가 비중 없음)

 

3-4. 공정(Routing) 관리

 

공정 구조

       T/CON: 하위 5개 서브조립메인조립 (일부 제품은 4개 서브조립)

       표준시간: 라인 구축 시 자동화율에 따라 인원 배정, 2회 주기 관리

       이슈: 양산 이후 표준시간의 주기적 관리 미흡

       대체공정·병렬공정: 라인별 대체공정 없음. 메인조립을 위한 서브조립 5개가 병렬 진행

       외주공정: 직접 관리 없으나 사외외주 존재 (K-ERP에서 관리)

 

3-5. 제품개발 부문 핵심 이슈 및 개선 방향

 

이슈 항목 현황 (As-Is) 개선 방향 (To-Be)
E-BOM · M-BOM 이중관리 PLM K-ERP에서 각각 별도 관리, 불일치 발생 PDM/PLM ↔ ERP 연계로 단일 소스 BOM 관리 실현
양산 BOM 정확도 부족 업체 공급 문제로 M-BOM 계속 변경, 정확도 저하 ECM 프로세스 시스템화, 변경 이력 자동 추적
표준시간 주기 관리 양산 후 표준시간 주기적 관리 미흡 2분기 1회 표준시간 검토 프로세스 수립
이중 BOM 관리 부담 자작·외주 BOM 이중 등록 관리 부담 ERP 내 생산버전(Production Version) 기능 활용

 

4. 생산 부문 프로세스 현황 분석 (PP)

 

생산 부문은 남상준 수석(Idler), 김종진 책임(Roller), 구형모 수석(생산관리) 3인이 인터뷰를 작성하였습니다. 3개 공장 운영, MES-ERP 연계, 백플러시 정확도, 월계획 시스템화 미흡이 주요 이슈입니다.

 

4-1. 생산 조직 및 기준정보

 

공장 및 조직 구성

       3개 공장 운영, 각 공장별 생산팀 별도 업무 수행

       근무: 2교대 운영 (1 08:00~20:30, 2 20:40~08:00)

       창고: 자동창고(WMS)에서 제품 입고·출하 동시 관리

       이슈: 부적합품 대기 다수 존재, 재공품(반제품) 수불 차이 발생 ( 70% 정확도)

 

4-2. 생산계획 관리

 

연간 계획

       1·5년 계획 수립. 연간계획: 생산관리 수립, 5년 중장기: 영업 수립 후 생산에 전달

       모두 엑셀로만 관리

 

월간 계획

       5개월 생산계획을 엑셀로 수립, 라인운영·생산팀·자재·생산기술과 공유

       제품코드 레벨로 월계획 수립

 

월계획 핵심 이슈
월계획을 엑셀로만 공유하지 말고, 시스템에 업로드하여 유관부서 담당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함
→ MRP 수행 없음: 동기화 생산/납입 시스템 적용 중이나 MRP는 미수행

 

·일별 계획

       생판·구매 회의 월 1(SIOP) 수립

       라인별 주계획: MES·K-POP 활용

       생산오더 확정: 매일 D+2 기준 라인별 생산능력에 따라 작업순서 수립

 

4-3. 생산실행 및 실적관리

 

MES-ERP 연계

       5분 주기로 POP → ERP 생산실적 인터페이스. 일 단위 250개 품목 생산실적 처리

       백플러시 정확도 현황

       완성품 입고: 95%

       자재-생산불출: 90%

       /반제품 투입: 75%

       반제품/원자재: 70%

 

부적합품 및 재작업 관리

       공정불량 관리 프로세스 존재하나 업무적으로 준수되지 않음

       재작업 물량 POP 기록 안 함, 재작업 대기 다수 존재

       월마감 후 재고 과부족원인분석·조정 처리

 

4-4. 생산 부문 핵심 이슈 및 개선 방향

 

이슈 항목 현황 (As-Is) 개선 방향 (To-Be)
월계획 시스템화 미흡 엑셀로만 수립·공유. 유관부서 시스템 활용 불가 ERP 생산계획 모듈 업로드유관부서 실시간 공유
백플러시 정확도 저하 반제품/원자재 백플러시 정확도 70% 수준 M-BOM 정확도 향상, 백플러시 프로세스 재정립
E-BOM·M-BOM 이중관리 라인별 구성투입정보 별도 관리로 이중화 E-BOM·M-BOM 이중관리 프로세스 재정립
재작업 관리 미흡 재작업 물량 POP 미기록, 대기 다수 재작업 오더 시스템화, 품질 관리 연계
공정불량 관리 미준수 프로세스 있으나 업무 미준수 공정불량 관리 용이성 증대 + 사용자 교육 강화
인수인계·교육 미흡 '사람이 문제다' — 담당자 공통 응답 Key User 교육 체계화, ERP 전환 시 Change Management

 

5. 영업 부문 프로세스 현황 분석 (SD)

 

영업 부문은 국내영업 정성주 책임, 해외영업 박애리 책임, 영업관리 배혜지 선임이 인터뷰를 작성하였습니다. 전체 매출 5,000억원(파워텍 2,300억원) 규모이며, 다양한 판매 유형과 해외창고 재고관리, 수출 오더의 외화 처리 이슈가 주요 과제입니다.

 

5-1. 기준정보 관리

 

고객 및 제품 구성

       거래처: 국내외 포함 약 30개 업체

       판매유형: 국내, 직수출, 로컬수출, 자동차 내수/로컬/CKD, 모비스 AS, 글로비스, 다이모스(북경) CKD

       제품코드: 토크컨버터 250, 풀리 250~280, DCT 3, 단품류 20여개

       신제품: 15건 내외, 제품 Life Cycle 5

       이슈: 고객등록·출하지 정보를 영업에서 등록하기로 했으나 물류팀에서 전부 처리 중 → R&R 불명확

 

5-2. 판매계획 관리

 

계획 체계

       경영계획·월판매계획·주판매계획 3종 운영

       연간계획: 영업팀에서 거래처/제품별 수립 (중장기/월별)

       /주 판매계획: 생산관리팀에서 거래처/제품별 수립

       일계획: 주계획을 매일 롤링하며 D+2~3일 계획 확정

 

판매계획 핵심 이슈
계획 수립 기능이 시스템에 구현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모두 엑셀로 수립
중장기 계획과 월계획의 주관 부서가 영업팀·생산관리팀으로 분리되어 있어 계획 정합성 관리 필요

 

5-3. 영업주문 및 출하관리

 

주문 유형

       HKMC 위탁보충, 모비스 AS, 글로비스 CKD, 일반고객, 외주직납, 유상사급, 개발품, 반품 주문 등 다양

       직수출: DDP 인도조건이 많음. 선적과 매출시점 차이로 해외창고 포함 거점별 재고 관리 필요

       출하: 여러 공장에서 동일 제품 출하, 분할납품은 수출 오더에서 발생

       배차: 운송경로별 수작업 배차

       출고: 자동창고에서 출고 후 ERP 리스트 업로드로 출고처리

 

5-4. 재고 및 마감 관리

 

재고 관리

       자동창고(WMS) 운영, 안전재고 설정 후 재고 보충

       고객 위탁재고(HKMC ): 간접적으로 재고 파악 중시스템적 일검수 필요

       해외창고 재고: DDP 거래 고객 대상 거점별 재고 관리 필요

 

마감 및 실적

       수출 오더 마감 이슈: 외화 거래인데 현 K-ERP에서 원화로 처리입금 시 금액 차이 발생

       운송비 정산: 시스템 구비되어 있으나 수작업 정산

       KPI 레포팅: 시스템 업그레이드 계획으로 현재 수작업 레포팅

       FTA 관리: 자체 개발시스템에서 원산지 판정

 

5-5. 영업 부문 핵심 이슈 및 개선 방향

 

이슈 항목 현황 (As-Is) 개선 방향 (To-Be)
판매계획 시스템 미활용 기능 구현되었으나 엑셀로 수립 ERP 판매계획 모듈 실사용 전환 + 생산계획 연동
수출 오더 외화처리 외화 거래를 원화로 처리입금 차이 발생 다통화(Multi-Currency) 처리 체계 수립
거점별 재고 가시성 해외창고·고객 위탁재고 파악 어려움 글로벌 단일 ERP 인스턴스로 거점별 재고 실시간 조회
고객 위탁재고 관리 간접적 파악, 시스템 일검수 없음 위탁재고 시스템화, 자동 검수 프로세스 구현
R&R 불명확 고객·출하지 등록 주체 미정 영업·물류 R&R 명확화 후 ERP 권한 재설계
수작업 레포팅 KPI 보고 수작업 ERP BI/대시보드 연계, 자동 KPI 보고 체계

 

6. 구매 부문 프로세스 현황 분석 (MM)

 

구매 부문은 오민진 책임, 김영진 책임이 인터뷰를 작성하였습니다. 원자재 약 40개 업체, 부자재 다수 업체를 대상으로 구매·조달 업무를 수행하며, 업체 개발·단가 결정은 통합 구매에서, 원자재 발주는 동기화 생산·납입 시스템에서 처리합니다.

 

6-1. 기준정보 관리

 

자재마스터 및 업체마스터

       자재코드: 전 제품군 약 2,000가지. 생산관리팀에서 품목정보 관리

       자재유형: 원자재, 원소재(분리관리), 부자재(포장재·저장품), 보전자재, 상품 등

       BOM 관리: BOM에는 원자재까지만 관리. 원소재는 별도 프로그램에서 조회

       업체수: 원자재 약 40개 업체, 부자재 다수. 업체정보는 재무팀에서 등록

       업체 평가: ERP 내 납입준수율 관리, 업체평가 관리 있으나 시스템 미반영

 

구매단가 관리

       시스템에서 구매단가만 관리. 견적 관리 없음

       가단가: 운영 중. 철판 단가는 자동차 인정 시점 기준(소급 발생)

       수입자재: 베어링류 포함. 환율 변동에 따른 수입단가 변동 발생

       이원화 관리: 납품제원마스터에서 이원화 품목·단가 관리

 

6-2. 구매계획 및 발주 관리

 

구매계획

       원자재: 발주 생성 없음. 생산계획을 SCM에서 업체에 전달업체가 스스로 납품 진행

       부자재: 월간 구매 신청, 물류관리팀에서 발주 생성

       MRP: 자동 MRP 없음. 생산계획에 의해 소요량 산출

       구매계획-판매계획 연계: 동기화 생산/납입 시스템으로 연계되나 수기 처리

 

구매발주 및 입고

       원자재: SCM 시스템 통해 공급업체에 발주 정보 제공

       임가공: 무상사급 발주. 원소재 구매가 통코일에서 직접 사용하는 코일 구매

       소모성 자재(MRO): 사용팀에서 요청, 품목별 구매주관팀 담당

       입고: ERP 입고처리. 적정재고 = 1일치 생산계획량 + 이후 납품 예정량 (수기 관리)

 

6-3. 재고 관리

 

수불 및 마감

       출고: 라인별 피더가 생산계획 기준으로 라인 소요량 감안하여 자재 출고

       자재 반납: 원칙은 반납 없음. 마이너스 출고 처리로 자재창고 귀속

       불용·장기재고: 2회 파악, 재무팀에 통보. 장기재고 기준 3개월 이상 미사용

       재고실사: 매월 ERP에서 실사 등록재고 조정 처리

       수불마감: 구매마감 5(단가 소급 처리 포함), 재고마감 10일 소요

 

6-4. 구매 부문 핵심 이슈 및 개선 방향

 

이슈 항목 현황 (As-Is) 개선 방향 (To-Be)
자동 MRP 미운영 생산계획 기반 소요량 수작업 산출, MRP 없음 ERP MRP 기능 활성화, 구매계획 자동 생성
업체 평가 시스템화 납입준수율만 ERP 관리, 종합 업체평가 시스템 없음 ERP 기반 업체평가 체계 구축
견적 관리 부재 구매단가만 관리, 견적 이력 없음 ERP 내 견적 관리 기능 추가
원소재 별도 프로그램 BOM에 원자재까지만, 원소재는 별도 조회 원소재 BOM 통합, 단일 코드 체계 확립
적정재고 수기 관리 적정재고 기준 수기 설정·관리 ERP 안전재고 기능 활용, 자동 알람 체계
마감 기간 단축 단가 소급까지 포함 시 구매마감 5일 소요 단가 소급 프로세스 효율화, 마감 기간 단축

 

7. 종합 요약 및 차세대 ERP 전환 시사점

 

7-1. 부문별 핵심 이슈 종합

 

부문 가장 심각한 이슈 ERP 전환 핵심 과제
재무 (CO/FI) 자금관리·연결결산 수작업 의존 / 롤링계획 비시스템 자금 모듈 활성화 + 뱅킹 I/F + 해외법인 연결결산 자동화
제품개발 (PM) E-BOM·M-BOM 이중관리 및 불일치 / 표준시간 관리 미흡 PDM/PLM-ERP 연계 자동화로 단일 소스 BOM 실현
생산 (PP) 월계획 엑셀 의존 / 백플러시 정확도 70% / 재작업 관리 미흡 MRP 활성화 + 백플러시 개선 + MES-ERP 연계 안정화
영업 (SD) 판매계획 시스템 미활용 / 수출 오더 외화처리 오류 다통화 처리 체계 + 거점별 재고 가시성 + 계획 시스템화
구매 (MM) 자동 MRP 없음 / 원소재 별도 관리 / 업체평가 시스템 없음 MRP 자동화 + 코드 체계 통일 + 업체평가 체계 구축

 

7-2. 모든 부문에서 공통 발견된 현상

 

       시스템 기능은 있으나 실제 사용은 엑셀: 판매계획·자금관리·생산계획 등에서 공통 발생

       부서 간 계획 연계 단절: 영업 계획생산 계획구매 계획이 시스템 내에서 자동 연결되지 않음

       인수인계·교육 미흡으로 프로세스 미준수: 생산·영업 담당자 모두 동일하게 지적

       R&R(역할·책임) 불명확: 고객 마스터 등록 등 여러 업무에서 담당 부서 간 경계 불명확

 

7-3. 차세대 ERP 전환을 위한 핵심 제언

 

ERP 전환 성공을 위한 5대 제언
표준 프로세스 우선 확립 (PI 선행): ERP 도입 전 부서별 R&R과 표준 업무 절차를 먼저 정립. 현재 '엑셀 의존'은 프로세스 미확립의 결과
마스터 데이터 품질 확보: BOM·자재코드·거래처 마스터의 정합성 확보 없이는 어떤 ERP도 정확하게 작동하지 않음
③ S&OP(판매·운영계획) 연계 구현: 영업생산구매 계획이 시스템 내에서 자동 연계되는 S&OP 체계 구축
변경관리(Change Management) 병행: '시스템은 되는데 사람이 안 쓴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Key User 교육·내재화 계획 필수
글로벌 단일 인스턴스(GSI) 기반 설계: 해외법인 연결결산·거점별 재고 가시성을 처음부터 GSI 구조로 설계

 

 

이상

원본 출처: 프로세스현황분석서 인터뷰 결과 (재무·제품개발·생산·영업·구매 5개 부문)  |  XXTEC 전략기획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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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파스시를 좋아하는 작은공주]

언제부터인가 회를 좋아하고 회를 먹다보니 초밥을 좋아하는 우리 작은공주
어제는 전화와서 하는말이 "아빠 갓파스시간다!!" ㅋㅋㅋ
첫마디가 갓파스시를 간다는 말로 시작하는 우리공주
ㅋㅋㅋ초밥을 너~~~무 좋아하는 공주
아빠가 돈을 많이 벌어야겠구만~!~!~!


1. 6월11일 등교하는 우리 작은공주
우리 작은공주가 다니고 있는 학교 뒷문으로 들어가는 모습
 

   크록스엨ㅋㅋㅋ윗옷은 바지에 넣은듯한데 엄마는 안넣었다고 하네 ㅋㅋㅋㅋㅋ
   좀 더 깔끔하게 옷을 입히고 싶은데 돈이 ㅋㅋㅋㅋㅋ
   아 돈을 더 ㅁ낳이 벌어야 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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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스케일업과 글로벌 시장 도약을 위해 필수적인 ERP(전산 시스템) 도입! 하지만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드는 만큼 어떤 방식으로 구축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프로세스 혁신(PI)을 먼저 해야 할지, 수행사를 어디로 정해야 할지 갈등하는 분들을 위해

네 가지 핵심 구축 시나리오별 장단점과 평가 기준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ERP 도입을 위한 4가지 선택지(Scenario)

    옵션 ① : 선(先) PI 프로세스 혁신 후 ERP 구축

  • 특징: 시스템을 도입하기 전, 약 6개월간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 혁신(PI)을 완벽하게 마친 후 이에 맞춰 ERP를 개발하는 정석적인 방법입니다.
  • 기간 및 비용: 총 16개월(PI 6개월 + 개발 10개월)이 소요되며, PI와 ERP 구축 비용이 각각 발생하여 총비용이 높은 편입니다.
  • 평가: PI 단계에서 미리 변화에 적응할 기회를 제공하므로 현업의 변화 관리 용이성은 '중간' 수준입니다.

    옵션 ② : 영림원 ERP + ERP 드라이븐(Driven) PI

  • 특징: 별도의 사전 PI 없이, 영림원 ERP의 표준 템플릿과 프로세스에 맞춰 기업의 업무를 리드미컬하게 변화시키는 동시 진행 방식입니다.
  • 기간 및 비용: 총 10개월로 가장 신속한 구축이 가능하며, PI와 ERP가 통합되어 비용 역시 중간 수준으로 합리적입니다.
  • 평가: 영림원의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덕분에 현업의 변화 관리가 상대적으로 매우 용이하며, 현재 IT 인프라와의 호환성도 매우 높습니다.

    옵션 ③ : 현재 ERP 유지 및 도입 지연

  • 특징: 새로운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잠시 미루고 현재 가동 중인 구형 ERP(Legacy) 시스템을 그대로 유지하는 방향입니다.
  • 기간 및 비용: 당장 들어가는 구축 기간과 비용은 없습니다. 단, 추후 도입 시점에 비용이 고스란히 발생합니다.
  • 평가: 현재 시스템을 그대로 쓰므로 변화 관리가 필요 없고 호환성도 높지만, 기업 성장에 따른 시스템 한계를 극복하기 어렵습니다.

    옵션 ④ : 영림원 & SAP 하이브리드(Hybrid) ERP

  • 특징: 본사나 글로벌 핵심 거점에는 글로벌 표준인 SAP를, 로컬 법인이나 특정 공정에는 유연한 영림원 ERP를 혼용하여 배치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입니다.
  • 기간 및 비용: 총 19개월(PI 6개월 + 양사 개발 10개월 + 시스템 통합 3개월)로 가장 긴 기간이 소요되며, 두 시스템의 도입 및 연동 비용으로 인해 비용 부담이 가장 높습니다.
  • 평가: 현업에서 두 가지 시스템을 모두 학습해야 하므로 변화 관리가 까다롭고(어려움), 두 시스템 간의 데이터 통합 및 지원이 필요하여 인프라 호환성은 낮은 편입니다.

2. 한눈에 보는 핵심 평가 기준 비교 요약

블로그 이웃 분들의 빠른 이해를 돕기 위해 4가지 옵션의 핵심 지표를 표로 비교해 보았습니다.

 

평가 기준 ① 선 PI 후 ERP 구축 ② 영림원 ERP + Driven PI ③ 현재 ERP 유지 ④ 영림원 & SAP 하이브리드
예상 총 비용 높음 (비용 이원화) 중간 (통합 합리적) 당장 없음 (추후 발생) 높음 (통합 비용 가중)
예상 구축 기간 16개월 10개월 (최단) 없음 19개월 (최장)
변화 관리 중간 (사전 적응) 용이 (친화적 UI) 용이 (기존 유지) 어려움 (이중 학습 필요)
인프라 호환성 중간 높음 높음 낮음 (복잡한 연동)

3. 블로그 지기가 제안하는 기업별 맞춤 추천 트랙

   스타트업 및 빠른 성장을 원하는 중견기업 ➡️ '옵션 ②' 추천

  • 예산과 시간을 아끼면서도 업계 표준(Best Practice) 프로세스를 빠르게 이식하고 싶다면, [영림원 ERP + Driven PI] 조합이 가장 효율적인 정답입니다. 10개월 만에 글로벌 표준 체계를 다질 수 있습니다.

   막강한 자본력과 독자적 공정을 가진 대기업 ➡️ '옵션 ① 또는 ④' 고려

  • 우리 회사만의 고유한 생산 공정(예: 특수 화학, 씰, 고무 공정 등)이 너무 뚜렷해 전면적인 프로세스 재설계가 먼저 필요하거나, 해외 법인과의 거대한 연결 결산 규모를 감당해야 한다면 비용이 들더라도 선 PI 프로세스하이브리드 모델을 검토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안정적입니다.

맺음말(에필로그): ERP 도입은 단순한 소프트웨어 설치가 아니라 '기업의 체질 개선'입니다. 우리 회사의 현재 인프라 상황과 예산, 그리고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얼마나 되어있는지를 면밀히 파악하여 최고의 선택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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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원 ERP 벤치마킹

이녹스 첨단소재 · 메카로 · 신흥SEC

실사용 기업 3곳의 도입 경험으로 보는 영림원 ERP 장단점 비교

 

1. 벤치마킹을 왜 했는가? — 목적과 배경

 

1-1. 벤치마킹의 목적

XXTEC는 현재 Unix AIX / Sybase / PowerBuilder 기반의 노후 ERP 시스템을 차세대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전사 ISP(정보화전략계획)를 추진 중입니다. 솔루션 선정을 위한 핵심 전제는 "이미 도입한 기업들은 어떤 경험을 했는가?"입니다.

 이번 벤치마킹은 영림원 ERP를 최근 도입한 이녹스 첨단소재, 메카로, 신흥SEC 3개 기업과의 직접 경험 공유를 통해 다음 세 가지 질문에 답하기 위해 수행되었습니다.

       영림원 ERP의 실제 장단점은 무엇인가?

      업체별로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우리와 유사한 사례는 무엇인가?

      XXTEC의 차세대 ERP 도입을 위한 최선의 전략은 무엇인가?

1-2. 영림원 ERP란 어떤 제품인가?

영림원 소프트랩이 공급하는 K-System ERP는 국내 중소·중견기업 시장에서 오랜 구축 경험을 보유한 국산 ERP 솔루션입니다. 특히 건설 중장비·제조업 분야에서 다수의 구축 사례를 보유하고 있어 동종 업계 Best Practice를 기반으로 한 프로세스 제공이 강점입니다.

항목 내용
제공 회사 영림원 소프트랩
주요 타깃 국내 중소·중견기업 (매출 100 ~ 1조 규모)
산업 특화 국내 산업에 강점, 산업별 맞춤 패키지 제공 (건설 중장비 다수 구축 경험)
구축 방식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SaaS, 시스템에버) 동시 지원
주요 기능 회계, 급여/인사, 생산, 구매, 영업, 원가관리, BI 지원
커스터마이징 높은 유연성 제공 / 35% 이상 커스터마이징 수준 지원 / 국내 환경 맞춤 제공
글로벌 지원 한국어 중심, 다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태국어 등) 지원 확장 중
도입 비용 17억원 (이녹스 첨단소재 기준)
유지보수 비용 도입 비용의 15% (연간)
구축 기간 구축형 6~12개월 (PI 제외)
확장성 중소·중견기업 성장에 적합, 모듈 추가 및 BI 확장 기능 제공

1-3. 영림원의 3대 핵심 기능 특징 

표준화 프로세스

건설 중장비 분야에서의 다수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산업군에 최적화된 프로세스를 표준 형태로 제공합니다. 새로 도입하는 기업이 처음부터 모든 프로세스를 설계할 필요 없이, 검증된 표준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빠르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업무 처리 프로세스 시각화

업무별 수행 절차를 프로세스 형태의 시각화 메뉴로 제공합니다. 사용자가 현재 어느 단계에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이 높아집니다. 또한 To-Be 프로세스를 메뉴화하여 회사의 프로세스 자산으로 축적할 수 있습니다.

적기 마감 프로세스

기업의 월마감·결산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한 단계별 마감 프로세스를 시각화하여 메뉴로 제공합니다. 결산 지연 요인을 시스템이 사전에 체크하고 알림으로써 적시성 있는 결산이 가능합니다.

2. 도입 기업 3곳의 실제 경험장단점 분석

이녹스 첨단소재, 메카로, 신흥SEC 3개 기업과의 직접 경험 공유를 통해 도출된 업체별 장단점을 상세히 분석합니다. 각 기업의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영림원 ERP도 매우 다른 경험을 낳았다는 점이 핵심 교훈입니다.

2-1. 이녹스 첨단소재 — PI 주도 통합 구축, 높은 비용과 기간

이녹스 첨단소재는 세 기업 중 가장 체계적인 PI(프로세스 혁신) 과정을 거쳐 영림원 ERP를 도입한 사례입니다. 도입 비용 약 17억원, 구축 기간 약 1 6개월로 세 기업 중 가장 대규모 프로젝트였습니다.

도입 개요

      구축 완료: 2021

      도입 비용: 17억원

      구축 기간: 1 6개월

      기준정보 통합: 8 × 6개월 투입

      방식: PI 기간 중 기존 시스템(MES·그룹웨어·문서관리·보안·PLC ) 연동 분석 포함

장점통합과 연동의 완성도

      해외 법인 통합: 글로벌 운영 효율화 실현

      PI 기간 중 기존 시스템 분석: MES·그룹웨어·문서관리·보안·PLC 등 광범위한 연동 설계

      인사/회계/내부회계 모듈 활용 + 맞춤 개발: 표준 기능과 커스터마이징의 균형 확보

      영림원 AS + 유지보수 계약(15%) + 추가 개발: 안정적인 사후 지원 체계 구축

단점높은 비용·기간, 해외 세무·클라우드 한계

      구축 오래 걸림: 2021년 완료 (17억원, 1 6개월) — 초기 투자 부담 큼

      기준정보 통합 난이도: 8명이 6개월간 전담 투입 필요내부 자원 소모 심각

      커스터마이징 과다: 인사 등 표준 모듈 부족으로 추가 개발 비용 증가

      해외 세무 이중 입력: 영림원 + 현지 세무 프로그램 병행 운영 불가피

      연결회계 실패: 자동화 미달성, 수기 작업으로 진행 중

      온프레미스 유지: 클라우드 전환 및 DX(디지털 전환) 지연

이녹스 첨단소재 핵심 교훈
PI를 철저히 수행하면 시스템 통합도는 높아지지만, 비용과 기간이 비례하여 증가한다.
해외 세무와 연결회계는 영림원 표준 기능만으로 완결되지 않으므로 별도 전략 필요.
기준정보 통합은 프로젝트 전체에서 가장 많은 자원을 소모하는 영역임을 인식해야 한다.

 

2-2. 메카로표준 모듈 90% 활용, IT 자체 개발 역량이 강점 

메카로는 반도체 부품 제조 전문 기업으로, 영림원 표준 모듈을 최대한 활용하되 자체 IT 역량(K-Studio 활용)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커스터마이징 최소화와 IT 자립 운영 모델의 장단점을 동시에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장점표준 준수와 유연한 자체 개발

      표준 모듈 90% 활용: 반도체 부품 생산 프로세스에 영림원 표준이 잘 맞음

      IT 주도 + 자체 개발(K-Studio) 유연성: 사내 IT 팀이 K-Studio 개발 도구로 필요 기능을 직접 추가

      해외 법인 적용 간편: 세법 관련 영역을 제외하면 해외 법인에 표준 프로세스 그대로 적용 가능

      유지보수 비용 조정 가능: 현재 100% 유지보수자체 운영 비중 확대 후 50%로 절감 계획

단점 — MRP·BOM 표준 적용 한계

      MRP 현실 불일치: 영림원 표준 MRP가 실제 생산 계획과 맞지 않아 미사용

      BOM 자체 개발 필요: 영림원 표준 BOM 프로세스 적용 불가별도 개발 진행

      업데이트 시 커스터마이징 반영 불편: 영림원 버전 업데이트 시 기존 커스터마이징 재작업 필요

      해외 세무 이중 입력: 이녹스와 동일하게 해외 현지 세무는 별도 시스템 운영

      초기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및 시스템 적응 어려움 

메카로 핵심 교훈
표준 모듈을 최대한 활용하면 초기 구축 비용과 기간을 절감할 수 있다.
, MRP BOM 같은 제조 핵심 기능이 표준에 맞지 않으면 자체 개발 비용이 별도 발생한다.
사내 IT 역량이 충분하다면 K-Studio를 활용한 자립 운영 모델이 장기적으로 유리하다.

 

2-3. 신흥SEC — 빠른 구축과 강한 내부 통제, XXTEC 유사도 최고 

왜 신흥SECXXTEC에 가장 유사한 사례인가?
 
  코스닥 상장 중견 제조기업 (규모·포지션 유사)
  해외 법인 포함 다국적 제조 운영 (헝가리 ↔ XXTEC 태국·중국·미국)
  2차전지 안전부품 정밀 부품 제조복잡한 생산·품질 프로세스
  KPMG PI + 영림원 구축 연계 성공 사례
  내부 통제(ITGC) 체계를 ERP와 통합 운영

도입 개요

      구축 기간: 5~6개월 본 구축 + 2년 안정화 (기존 시스템 통합 포함)

      해외 법인: 본사 ERP 표준 그대로 확대 적용 (소규모 법인 포함)

      특징: ITGC(IT 일반 통제) 기반 내부 통제 체계 영림원 통제 서비스 연동

 

장점빠른 구축과 글로벌 확산, 강한 내부 통제

      구축 빠름: 5~6개월 본 구축 완료세 기업 중 가장 빠른 구축

      해외 적용 간편: 본사 ERP를 소규모 법인에 그대로 표준 적용헝가리 MES 연동 포함

      내부 통제 강함: ITGC 권한 관리 철저, 영림원 통제 서비스 적극 활용

      개발 유연성: K-Studio 추가 개발로 회사 특성에 맞는 기능 확장 가능 

단점세무·인사 미사용, PI 부재의 후유증

      해외 재무 이중 입력: 해외 급여·인사 미사용현지 시스템 병행 유지

      매년 유지보수 비용 지속: 영림원 유지보수 비용의 장기 부담

      초기 PI/프로세스 정립 미흡: ERP 도입 후 통합 프로세스 표준화 작업 추가 필요

      일부 커스터마이징 필요: 회사에 맞는 프로세스 커스터마이징이 도입 후에도 계속 발생

신흥SEC 핵심 교훈
표준 모듈 중심 + 내부 통제 강화로 빠른 Go-Live가 가능하다.
, PI 없이 빠르게 도입하면 이후 통합 프로세스 정립을 위한 추가 작업이 필요하다.
해외 법인 세무·인사는 현지 시스템 병행이 불가피하므로 별도 연계 전략이 필요하다.

 

3. 3사 비교도입 방식별 장단점 종합 

세 기업의 도입 경험을 종합하면 영림원 ERP 도입 방식은 크게 두 가지 축으로 나뉩니다. "PI 선행 후 통합 구축" 방식과 "표준 중심 빠른 도입" 방식입니다. 각 방식의 트레이드오프를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XXTEC의 전략 수립에 핵심입니다.

비교 항목 이녹스 첨단소재 메카로 신흥SEC
도입 방식 PI 선행 통합 구축 표준 모듈 90% + 자체 개발 표준 중심 빠른 도입
구축 기간 1 6개월 (가장 느림) 중간 수준 5~6개월 (가장 빠름)
도입 비용 17억원 (가장 높음) 중간 수준 상대적 낮음
표준 활용도 중간 (커스터마이징 多) 90% (표준 우선) 표준 중심
해외 법인 통합 성공, 세무 이중 표준 적용, 세무 이중 간편 확산, 세무 이중
연결회계 실패 (수기 진행) 부분적 부분적
내부 통제 보통 보통 강함 (ITGC)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유지 혼합 검토 중
PI 선행 여부 O (피요) 부분적 X (도입 후 진행)

3-1. 비교 요약업체별 한 줄 결론

      이녹스 첨단소재: PI 진행 시 통합·연동 완성도는 높지만 초기 비용·기간이 많이 소요됨. 세무/클라우드 보완 후 활용

      메카로: 표준(영림원) 중심 + 자체 보완으로 운영 가능하나, MRP·BOM·세무는 별도 진행 필요

      신흥SEC: 표준(영림원) 중심 + 내부 통제 강점으로 안정적 운영. 세무 별도, 통합 프로세스·PI는 도입 후 진행

 

3-2. 3사 공통 한계영림원 ERP의 구조적 제약

세 기업 모두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 한계가 있습니다. 이는 영림원 ERP 자체의 구조적 특성에서 비롯된 것으로, XXTEC도 동일하게 직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통 한계 3사 공통 현상 XXTEC 대응 방향
해외 세무 이중 입력 영림원 + 현지 세무 프로그램 병행 불가피 현지 세무는 분리 운영 전제로 설계 필요
연결회계 자동화 미완 3사 모두 연결결산 수동 또는 반자동 연결결산 별도 전략 수립 필수
커스터마이징 유지보수 부담 업데이트 시 커스터마이징 재작업 반복 표준 프로세스 최대 활용 원칙 선제 수립
대기업 수준 프로세스 제한 글로벌 Level 4~5 기능은 표준 범위 초과 PI에서 수준 목표 명확히 설정 필요

 

4. XXTEC를 위한 시사점최선의 전략은 무엇인가?

 

4-1. 벤치마킹 종합 결론

세 기업의 경험을 종합하면 영림원 ERP는 국내 중견 제조기업에 적합한 솔루션이지만, 도입 방식과 선행 조건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XXTEC에 가장 적합한 접근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XXTEC 최적 도입 전략 (벤치마킹 결론)
① PI/ISP 선행 도입
   이녹스의 비용·기간 과다, 신흥SEC PI 부재 후유증을 모두 피하려면
      PI를 먼저 수행하되 범위를 핵심 영역으로 집중해야 함
 
② XXTEC 프로세스 중심 + 세무·회계는 영림원으로 통합 관리
   표준 기능 최대 활용을 원칙으로 하되,
      세무 신고·조정은 분리 운영 전제로 설계
 
구축 비용·기간 변동 가능성 사전 인식
   → PI Gap 적용 부분 협의 필요
      예상 일정: 2026년 착수 → 2028 Go-Live

4-2. 도입 방식별 XXTEC 적용 검토 

이녹스 모델 적용 시 (PI 선행 통합 구축)

      장점: 해외 법인 통합, 기존 시스템(MES·그룹웨어 등) 연동 완성도 높음

      단점: 비용 17억원+ 예상, 기간 1 6개월+ 소요, 기준정보 통합 인력 대규모 투입 필요

      적합 조건: PI/ISP를 충분히 수행한 후 통합 구축을 원하는 경우

 

신흥SEC 모델 적용 시 (표준 중심 빠른 도입 + 내부 통제)

      장점: 구축 기간 단축(5~6개월), 해외 법인 표준 확산 간편, 내부 통제(ITGC) 강점

      단점: 도입 후 프로세스 표준화 추가 작업 필요, 해외 세무 이중 입력

      적합 조건: 빠른 Go-Live가 필요하고, 도입 이후 지속적인 개선 계획이 있는 경우

 

XXTEC 권고 방향두 모델의 장점 결합

XXTEC에 가장 현실적인 방향은 이녹스의 "PI 선행" 강점과 신흥SEC "표준 중심 빠른 적용" 장점을 결합하는 것입니다. 

      PI 범위를 전사 전체가 아닌 핵심 영역으로 제한비용·기간 절감

      PI 산출물 기반으로 영림원 표준 모듈 최대 활용 원칙 수립커스터마이징 최소화

      해외 세무는 처음부터 현지 분리 운영 전제로 설계이중 입력 문제 구조적 해결

      ITGC 기반 내부 통제 체계를 신흥SEC 사례처럼 처음부터 내재화

 

4-3. 넥스트 스텝 — PI/ISP 업체 선정

벤치마킹 결과를 토대로 XXTEC의 다음 단계는 PI/ISP 수행 업체 선정입니다. PI/ISP 업체는 XXTEC의 비전과 시스템을 정렬(Align)하는 추진 방향성 설계를 담당하며, 구체적으로는 다음 역할을 수행합니다.

단계 PI/ISP 업체 역할 주요 산출물
1 적용 범위 설정 ERP 구축 대상 모듈·업무 영역 확정
2 개선 과제 도출 기준정보 통합, 프로세스 개선 과제 목록
3 PI 과제 선정 As-Is 진단 → To-Be 프로세스 설계서
4 ISP 과제 선정 차세대 통합 ERP 상세 구현 방안
5 영림원 구축 연계 PI 산출물영림원 ERP 구축 요건 정의서

 

핵심 메시지
 
영림원 ERPXXTEC와 같은 중견 제조기업에 검증된 솔루션입니다.
다만 세 기업의 경험이 공통적으로 보여주듯, 도입 전 PI/ISP를 통한 프로세스 설계가
ERP의 완성도와 장기 활용성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선행 조건입니다.
 
"빠른 도입" "올바른 설계" 사이의 균형을 PI/ISP 단계에서 찾는 것이
XXTEC 차세대 ERP 전환의 핵심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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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롯데월드 2026년 첫방문기]

오랜만에 가족과 함꼐 떠난 롯데얼드 부산 2026년 첫 방문기
작은공주는 아빠를 닮아서 놀이기구를 정말 잘 탄다. ㅋㅋ(한바퀴랑 아폴로랑 바이킹 썩인것은 잘 못타는듯, 나도 못탐)
밑에 리틀팜랜드에서는 쿠키 열차를 타러 왔다는...쿠기열차 GoGo~~~






1. 리틀팜 랜드 - 쿠키열차
쿠키열차를 타러 도착한 곳은 리틀 팜랜드.~~~ 
쿠키 열차는 예전에 작은공주가 키가 120이하일때 다른 놀이기구를 타지 못하고 쿠키 열차를 신나게 탓다는
쿠키열차를 그때 연속 10번 정도 탓는데 10번째는 토가 나올정도로.ㅋㅋㅋㅋ 

자주자주 놀이동산도 다니고 해야하는데 아빠가 많이 못데리고 가서 미안하는...그런데 생각해보면
매년 1회는 놀이동산을 가는데 ^^ ㅋㅋㅋㅋ 에버랜드 1회는 매년 행사가 되었지만
ㅋㅋㅋㅋ그래도 자주 못데려가서 미안해 12개월 12번은 가야하는데 ㅋㅋ



2. 120 넘어서 처음 타본 스플레쉬 같은 놀이기구
이 놀이 기구 이름이 머더라 이 놀이기구 재미있었음 왔다갔다 하다가 마지막에 물이 쫙
ㅋㅋㅋ 이놀이기구 이름이 머더라~ 딸이 언제 큰지 120이 넘어서 이제는 왠만한 놀이기구는 다 탈 수 있음ㅇ


재미 있었다 2번 타고 싶었는데 그런데 이걸 탈려면 우의는 필수 우의가 3천원....너무 비싸다 300원만하지
어자피 한번타고 버리던데 이걸 잘 이용하면 돈 벌지 않을까??ㅋㅋㅋ




3. 불꽃 놀이 후 퇴장 전
 불꽃놀이를 마지막으로 퇴장전 찍은 사진^^
 역시 놀이동산은 불꽃 놀이가 피날레이지 ㅋㅋㅋㅋ


불꿏 놀이 후 퇴장 전 로티성앞에서 찍은 사진



4. 진정한 스플레쉬
2번의 놀이기구와 지금 이 놀이기구 탄것만으로도 본전은 뽑은듯
예전에는 타고 싶어도 못탓던 놀이기구 ㅋㅋㅋ^^ 딸내미 많이 컷다..컷어

다음에오면 이거 또 타자 작은 공주야...ㅋㅋㅋ그리고 보니 엄마 사진이 없눙.???
ㅋㅋㅋㅋ다음에는 가족 사진은 무조건 1장씩 찍도록 노력해야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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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ERP 구축 연계 사례 심층 분석

 

1-1. PI(프로세스 혁신)란 무엇인가?

많은 기업들이 ERP 도입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마주치는 질문이 있습니다. "ERP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면 되는 것 아닌가?" 그러나 현장에서 수많은 ERP 프로젝트를 경험한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말합니다. ERP 도입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은 기술이 아니라 프로세스라고.

 PI(Process Innovation, 프로세스 혁신) ERP 구축에 앞서 기업의 업무 흐름 전체를 진단하고, 현재의 비효율을 걷어낸 뒤 '앞으로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에 대한 청사진을 먼저 그리는 작업입니다. 집을 짓기 전에 설계도를 그리는 것과 같습니다.

 PI 없이 ERP를 도입하면 어떻게 될까?

       현재 업무의 문제점이 그대로 시스템에 반영되어 '전산화된 비효율'이 만들어짐

       구현 도중 요건이 계속 바뀌어 프로젝트 일정이 지연되고 비용이 폭증

       현업 사용자들이 "예전 방식이 더 편했다"며 시스템을 외면

       Go-Live 이후 수년간 이어지는 커스터마이징과 추가 비용

1-2. KPMG가 PI를 수행하는 이유 — Big4 컨설팅의 역할

KPMG는 국내외 수천 건의 기업 프로세스 혁신 경험을 보유한 빅4(Big4) 회계·컨설팅 법인입니다. 단순히 현재 업무를 문서화하는 것을 넘어, 업계 최고 수준(Best Practice)의 프로세스가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각 기업에 맞게 설계하는 것이 KPMG PI의 핵심 강점입니다.

KPMG PI 3가지 핵심 강점
 
객관성: 내부 인력이 아닌 외부 전문가의 시각으로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겼던 비효율'을 발견
선진 프로세스: 동종 업계 글로벌 Best Practice를 그대로 진단 기준으로 활용
시스템 연계 설계: ERP 구축사(SI)와의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설계한 프로세스가 실제 시스템에 구현 가능하도록 설계

 

1-3. 이번 검토의 목적

이번 검토는 KPMG PI와 영림원 ERP 구축을 연계하여 수행한 실제 사례들을 분석함으로써, xxTEC에 가장 현실적인 PI-구축 연속성·리스크·비용 균형점을 찾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 다음 세 가지 질문에 답하는 것입니다.

       KPMG PI + 영림원 구축 연계 방식이 실제로 작동하는가?

       우리(xxTEC)와 유사한 기업들의 사례가 있는가?

       PI를 먼저 수행하는 것이 투자 대비 효과가 있는가?

 

2. KPMG PI × 영림원 구축 연계 사례 3개 업체

KPMG가 PI를 수행하고 이후 영림원 SI(시스템 구축)로 연결된 주요 사례를 xxTEC와의 유사도 기준으로 분석합니다. 각 사례는 단순한 레퍼런스를 넘어, xxTEC가 참고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시사점을 담고 있습니다.

업체명 유사도 기업 특성 KPMG 역할 xxTEC 시사점
우리금융지주 ★★☆☆☆ 설립 2019 / 금융 지주회사 / 본사 약 120 / 연결 수만 명 규모 / 매출 연결 4~5조원 KPMG PM 및 컨설팅 공동 수행 대규모 금융그룹 사례. 제조업과 업종 차이가 크나 KPMG PM 공동 수행 모델은 참고 가능
신흥SEC ★★★★☆ 설립 2009 / 코스닥 상장 / 2차전지 안전부품 제조 / 헝가리 법인 포함 약 2,400 / 연결 매출 5,328억원 고도화 단계에서 KPMG PI 수행 / 해외법인 구축 시 분석 영역 PI 병행 핵심 참고 사례. 해외 법인 포함 제조업 고도화에서 KPMG PI + 영림원 구축 성공. xxTEC와 구조 유사.
듀크린 ★★★☆☆ 설립 2001 / 산업용 집진기·설비 제조 / 92 / 매출 약 300억원 KPMG PI 수행 후 영림원 ERP 구축으로 직접 연계 중소 제조기업의 PI → ERP 구축 연계 프로세스 전체를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순수한 참고 모델

 

2-1. 우리금융지주 — KPMG PM 공동 수행 모델 

 

기업 개요

       설립: 2019 1

       업종: 금융 지주회사 (우리은행 등 계열사 포함)

       규모: 본사 약 120, 그룹 전체 수만 명, 연결 매출 4~5조원

       xxTEC와의 유사도: ★★☆☆☆ (업종·규모 차이 큼)

 

KPMG의 역할 및 특징

우리금융지주 사례에서 KPMG는 단순 컨설팅을 넘어 프로젝트 PM(Project Manager) 역할을 직접 수행하는 '공동 구축' 모델을 채택했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컨설팅 방식과 다르게 KPMG가 구축 프로젝트 전체의 일정·품질·이슈를 직접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KPMG PM 및 컨설팅을 공동 수행

       지주회사 본사는 소규모이지만 그룹 전체의 업무 표준화 및 통합 관리 체계 수립에 집중

       복잡한 이해관계자 구조(지주+다수 계열사)에서 KPMG의 중립적 조정 역할이 핵심

xxTEC에 대한 시사점

업종 차이로 인해 직접적인 사례 참고는 제한적이지만, KPMG PM을 담당하는 모델은 IT 인력이 제한적인 기업에서 매우 효과적입니다. xxTEC IT 조직(5) ERP 전환 프로젝트 전체를 직접 관리하기에 인력이 부족할 경우, KPMG PM 공동 수행 모델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2-2. 신흥SEC — xxTEC와 가장 유사한 핵심 참고 사례 ★★★★☆ 

왜 신흥SEC가 xxTEC에 가장 유사한 사례인가?
 
· 코스닥 상장 중견 제조기업 (xxTEC와 유사한 규모·포지션)
· 해외 법인 포함 다국적 제조 운영 (헝가리 ↔ xxx업체의 태국·중국·미국)
· 2차전지 안전부품 = 정밀 부품 제조업으로 생산·품질 복잡도 유사
· KPMG PI → 영림원 ERP 구축 연계 성공 사례 직접 확인 가능

 

기업 개요

       설립: 2009 8

       업종: 코스닥 상장 / 2차전지(배터리) 안전부품 전문 제조

       규모: 국내외 인력 약 2,400, 연결 매출 약 5,328억원

       해외 거점: 헝가리 법인 포함 글로벌 생산 거점 운영

       xxx업체 와의 유사도: ★★★★☆ (가장 높음)

 

KPMG × 영림원 연계 방식

신흥SEC 사례는 두 단계로 나뉩니다. 첫 번째는 ERP 고도화 단계에서 KPMG PI를 수행한 것이고, 두 번째는 해외법인(헝가리) 구축 시 분석 영역에서 다시 KPMG PI를 병행한 것입니다.

       1단계: ERP 고도화 시 KPMG가 현행 프로세스 진단선진 프로세스 설계영림원 구축 요건 정의

       2단계: 해외법인 구축 시 KPMG가 현지 업무 분석 + 본사 표준 프로세스 적용 가능성 검토

       핵심 성과: PI 단계에서 객관적·선진 프로세스를 설계함으로써 구축 단계의 요건 변경 최소화

XXX업체 에 대한 핵심 시사점

신흥SEC 사례는 XXX업체가 직면한 과제와 거의 동일한 구조입니다. 특히 해외법인 ERP 확산 시 현지 업무 특성 반영을 KPMG PI 단계에서 미리 설계한 것은 성TEC의 태국·중국·미국 법인 확산 계획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PI 단계에서 글로벌 표준 프로세스를 먼저 확립하면 해외 법인 확산 비용·기간이 대폭 단축

       영림원 구축팀에게 명확한 요건을 전달함으로써 커스터마이징을 최소화하고 표준 기능 활용 극대화

       고도화 단계에서 KPMG PI를 재투입한 것은 ERP가 살아있는 시스템으로 진화하도록 하는 지속적 관리 모델

 

2-3. 듀크린 — PI에서 ERP 구축까지 가장 순수한 연계 모델 

 

기업 개요

       설립: 2001 5

       업종: 산업용 집진기·설비 제조 (중소기업)

       규모: 92, 매출 약 300억원

       특징: 인력·매출 규모가 작음

       xxx업체 와의 유사도: ★★★☆☆

 

KPMG PI → 영림원 ERP 구축 연계 방식

듀크린 사례는 가장 단순하고 명확한 연계 구조를 보여줍니다. KPMG PI를 수행한 후, 그 결과물(프로세스 설계서, 요건 정의서)을 그대로 영림원 ERP 구축의 입력 자료로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KPMG PI 수행현행 프로세스 문제 진단개선 방향 및 To-Be 프로세스 설계

       PI 산출물을 영림원에 전달영림원이 PI 설계에 맞춰 ERP 구축

       PI와 구축의 일관성 확보 → "설계한 대로 만들어진 ERP" 실현

 

XXX업체 에 대한 시사점

규모 면에서는 xxx업가 더 크지만, PI → ERP 구축의 순서와 연계 방식 자체는 가장 교과서적인 모델입니다. 특히 KPMG PI의 산출물이 영림원 구축의 직접적인 입력 자료가 된다는 점은 두 기관 간 협업 체계가 이미 확립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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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코드 PDA  세팅 메뉴얼 (EF500R)

                               

                                     

PDA 초기 세팅방법

바코드 세팅방법

최초 출고시 기본적으로 세팅이 되어 있으나, 초기화한뒤 바코드가 찍히지 

않거나 문제가 있을경우 다음조치를 세팅하십시요.

 

01. PDA 하단에 있는 환경설정을 선택하십시요.

02. 추가장치 탭을선택하십시요

03. 데이터 웻지모드를 활성화 하십시요.  

 PDA 초기 세팅방법 - Carriage Return ( 엔터값  셋팅방법 )

바코드스캔시 Carriage Return (엔터값) 인식이 안될경우, 아래와 같이 조치하십시요

01. BBSeting 어플을 실행하십시요.

02.상단에 있는 FIX/VOLUME/MODE 탭을 선택하십시요

03. Postamble 탭을 선택하십시요

04. " \n " 을 입력후  Save 선택하십시요

 

 PDA  메뉴얼 첨부 


블루버드PDA, EF500, 1D, 2D, LTE옵션, 안드로이드, PTT지원, 모바일POS, 산업용PDA, 매뉴얼, 유스엠(주).pdf
4.7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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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한 날짜가 간으로 표시되는 이슈 해결방법

① 검색 메뉴에서  intl.cpl (아이 엔 티 엘 쩜 씨 피 엘)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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